도야지의 잡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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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차~

라준님이 보내주신 다양한 홍차를 이제 맛보기 시작했습니다.
마눌님과 함께 홍차향을 즐기면서... 뭐 잘 모르지만 맛있게 먹으면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.
여기 저기서 선물받은 다기들이 잔뜩 있는데 녹차는 별로라서 전혀 쓸일이 없었습니다.
오늘 봉인을 풀고 최초로 사용했습니다.
느낌을 말하자면... 향은 정말 좋더군요.
맛은 쓴커피에 이제 막 적응된 터라 익숙치가 않습니다만... 맛있습니다.
빈병의 재활용입니다.
흑설탕 약간 가미해서 운전할때 마시고 있습니다.
최종적 느낌은 이렇습니다
"중독될것 같아요~ ^^"

덧글

  • 류다 2007/10/10 00:26 # 삭제 답글

    포스팅 보면서 침이 꼴깍 꼴깍 넘어갑니다.
    커피는 못마셔도 녹차 홍차는 무지 좋아라 하거든요.
    마셔보고 싶습니다.
  • LaJune 2007/10/10 01:21 # 답글

    잇힝~ 성공했군요. (뭘?)
  • LaJune 2007/10/10 01:22 # 답글

    그런데 저 다기 세트 멋지군요. >ㅁ<~
  • 류다 2007/10/10 02:29 # 삭제 답글

    저도 그 생각했습니다.
    정말 멋진 다기세트로군요.
  • 레놀도야지 2007/10/10 10:31 # 답글

    류다님//일단, 류다님이 좋아하시는 것을 하나 알았습니다. ^^

    라준님//힉... 이건 음모였습니까? 다기셋트는 이것 저것 많은데 이번에 처음 꺼내봤습니다.

    류다님//주인 잘만나야 자주 쓰는데 받고 한 이삼년이상 구석에 먼지만 뒤집어쓰고 있었습니다.
  • LaJune 2007/10/10 11:34 # 답글

    그것에 대해 취미가 없고 가치를 모를땐 아무리 비싸고 좋다고 받아도 뚱 한거죠. 다만 관심을 가지게 되면 그때부터 굉장한 선물이고 선물해준 사람은 되게 센스있는 사람!! 이 되는 거.....
    저도 예전에 홍차 조그만 캔 하나 어디서 얻어왔더랬습니다만 그땐 포트도 없고 어찌 먹는지도 잘 모르고 흥미도 없어서 유효기간을 마구 넘겨버렸었지요.
  • 낙타친구 2007/10/10 12:49 # 답글

    표정이 너무 깜찍해요^^
  • 레놀도야지 2007/10/10 14:17 # 답글

    라준님//그래서 저 선물 주신분께 이제서야 감사하게 되는군요. ^^

    낙타친구님//어제 지른 피규어입니다. 저런 사진찍을 때 좋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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