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2월 12일
뉴 레이즈너 / 스코프독 레드숄더 커스텀 질렀습니다.
생일이 일주일 넘게 지났지만 생일 맞이 지름입니다. 이런건 누가 사주지 않으니 셀프로 질렀지요. ^^
가고일님이 스코프독 포스팅해주신 것 보고 여기저기 알아봤으나 이미 온/오프할것 없이 모두 매진되었더군요. 잘 가는 오프샵에서 비싼 것이 나왔길래 고민하다가 결국 질렀습니다.
박스 무지하게 크군요 HGUC 사이코 건담 정도의 크기입니다.
언제쯤 조립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프라탑이 다 무너진 관계로 지름만으로 충분히 만족이 되는군요.
그리고... 비슷하게 한발차이로 못지른 레이즈너... 대신에 뉴레이즈너가 나왔군요.


엠지박스 정도의 크기입니다. 이것도 기대~ ^^
그리고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.
이만큼 만드는데 3일 걸렸으니 완성에는 일주일이상이 걸릴 듯 합니다.
마지막으로 이시간이 되면 피해갈 수 없는 야식... 트랜스지방 덩어리라는 던즐 도넛입니다. ^^
가고일님이 스코프독 포스팅해주신 것 보고 여기저기 알아봤으나 이미 온/오프할것 없이 모두 매진되었더군요. 잘 가는 오프샵에서 비싼 것이 나왔길래 고민하다가 결국 질렀습니다.


그리고... 비슷하게 한발차이로 못지른 레이즈너... 대신에 뉴레이즈너가 나왔군요.



그리고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.


# by | 2007/12/12 23:1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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밑의 도넛이 더 땡기는군요..
노란병아리님//맛있긴 하더군요. 뱃살이 문제라서 그렇지요.
류다님//그래도 레이즈너가 더 좋습니다. ^^
taki님//밤이 다 지나갔지요. 리플쓰신 시간으로 봐서 야식먹기에는 좀 버거운 시간입니다. ^^
빈틈씨님//빈틈씨님 댁에 맛있는게 더 많지않습니까. 약올리시면 아니되옵니다.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