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야지의 잡담

redpig.egloos.com

포토로그



[자작 옷 만들기] 조끼 만들기 취미생활

옷감+실+미싱+아내의 바느질 솜씨 로 만들어낸 자작 조끼입니다.

고양이인지 곰인지의 인형은 찬조 출연. 일단 완성품 사진 나갑니다.


예쁜가요? 안예뻐도 예쁘다고 해 주시길... 서너시간씩 작업하는 것 같았으니 토탈 여덟시간 정도 걸린듯 합니다.
조카들의 나이는 8살 5살... 사이즈만 다르게 만들어진 옷입니다. 보고있으니... 똑같은 건담 팔 다리를 한 여덟개씩
만드는 느낌... 똑같은 걸 여러번 하는 건 옷이나 프라모델이나 귀찮을 것 같습니다.

크게 보면 이런 모습...옷감+단추는 대구 서문시장에서 사온 것입니다.

입으면 이런 모습입니다. 물론... 이 사진은 여덟살 짜리 조카 사진은 아니구요.
실사용할 조카가 입으면 이런 모습입니다.
놀때 입는 옷이란 느낌보다... 그냥 행사 같은 거 있을 때 깔끔하게 입는 옷같은 느낌입니다. 이상... 미싱에 빠져서 여러가지
실험을 통해 옷을 자작하고 있는 마눌님의 작품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.

ps1.
추가 마눌님의 작품 2
안감과 겉감을 달리해서 2가지로 코디가 가능함 ^^;

덧글

  • RAISON 2013/05/12 23:38 # 삭제 답글

    오랜만에 피드에 도야지님 포스트가 올라와서 들어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.
    옷 만들기에 취미를 붙이셨나 했어요.
  • 레놀도야지 2013/05/13 03:03 #

    이건 미지의 영역입니다. 와이프님이 어느 순간엔가 부터 바느질과 미싱질에 취미를 붙였더군요. 만들고 있는 걸보면... 여러가지 의미로 무섭습니다. ^^
  • 은~자매의엄마로 살기 2013/05/13 16:48 # 삭제 답글

    그렇게 이뿐짓도 안하는데 이래저래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당. 이뿌게 잘입을께요. ~^^
댓글 입력 영역